안세영, ’17살 인도 천재' 또 꺾었다! 37분 만에 2-0 완승, 47연승 질주...프랑스 오픈 8강행→대회 3연패 ‘파란불’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아킬레스건 통증을 딛고 프랑스 오픈 3연패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인도의 배드민턴 신동으로 불리는 탄비 샤르마(인도·세계 24위)의 추격을 잘 따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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