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뛰어줘서 고마웠다" 日 꺾고 금메달 딴 이현중에게 쏟아진 응원...중국은 "NBA 도전" 주목
[OSEN=정승우 기자]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따낸 이현중(26, 포틀랜드)이 이번에는 일본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중국에서는 안정적인 일본 무대를 떠나 미국프로농구(NBA)에 다시 도전하는 그의 선택에 주목했다.일본 매체 '디 앤서'는 22일(한국시간) 이현중이 일본올림픽위원회(JOC) 공식 소셜 미디어 영상에 등장한 뒤 현지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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