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테라퓨틱, 현금 2500억 있지만…‘단백질 분해 항암제’ 임상 시험대
차세대 항암제 기술로 시장의 주목을 받아 온 오름테라퓨틱의 기술수출 신약 후보물질 개발에 제동이 걸렸다. 빅파마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가 개발 중단을 통보하면서다. 오름테라퓨틱으로선 기업가치와 핵심 플랫폼의 임상 검증에 관한 부담이 커졌다. 오름테라퓨틱은 지난 17일 BMS가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치료제 후보물질 BMS-986497(ORM-6151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