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김고은 “‘파묘’ 속 무당, 직업 의식 투철한 인물로 설정…프로페셔널이 핵심”
[해운대(부산) |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김고은이 ‘은중과 상연’, 그리고 ‘파묘’ 등 대표작 속 캐릭터를 소화하며 기울인 깊은 고민과 연기 철학을 진솔하게 털어놓았다.김고은은 8일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열린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해 관객들과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김고은은 차기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서 은중 역을 맡아 20대부터 40대까지의 모습을 큰 분장 없이 소화한 과정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사실 저는 가장 현실에 밀접해 있고 싶었다. 보통 40대라고 한다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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