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두산, 잠실 마지막 시즌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OSEN=잠실, 박준형 기자] 44년간 한국 야구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았던 잠실야구장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12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종료 후 잠실구장 은퇴식이 진행됐다. 레전드 박철순 김형석 정재훈 김재호 참석해 두산 팬들과 함께 잠실구장을 떠나보냈다.1982년 문을 연 잠실구장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잠실 스포츠·MICE(기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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