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AI'는 톡·광고…'X'는 미래 투자 방점
(서울=연합뉴스) 권하영 오지은 기자 = 카카오[035720] 인적 분할로 출범하는 두 법인의 사업 영역이 윤곽을 드러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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