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서 시작된 세대교체…5대 금융 CEO 54명 거취 촉각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이 좌절되면서 연말 임기 만료를 앞둔 금융권 최고경영자(CEO)들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말 5대 금융그룹 계열사 CEO 54명의 임기가 한꺼번에 만료되는 가운데 KB금융에서 시작된 세대교체 기조가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할지 주목된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의 임기가 오는 12월 31일 모두 만료된다. 정상혁 행장을 제외한 4명은 지난해 1월 취임해 첫 2년 임기를 마친다. 각 금융그룹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