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X김무열, ‘할매’로 4년 만 재회…이번엔 복수 파트너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이정은과 김무열이 복수극으로 만난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할매’에서 각각 복수에 나선 70대 여성과 그를 돕는 미스터리한 조력자로 호흡을 맞춘다.넷플릭스는 새 시리즈 ‘할매’ 제작을 확정하고 이정은, 김무열, 허준호, 최성은, 배나라, 서현우, 문종원의 캐스팅을 26일 공개했다.‘할매’는 손자를 위해 총을 든 정숙자와 그의 복수를 설계하는 서연우가 범죄 조직 청화그룹을 상대하는 누아르 액션극이다. 평범하게 살아가던 70대 여성이 손자의 사건을 계기로 직접 복수에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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