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4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SKT의 미래 AI 전략…최고 모델보다 빠른 피드백과 개선이 승부처 고양이 4마리 던져 죽인 20대…수사중에도 "입양 원해요" 미 재무 “내일 대이란 경제적 D데이…최대 규모 금융 공세” 예고 스웨덴 ‘36.3도’ 이례적 고온에 1만명 시위…독일·영국도 기후위기 공방 15m 높이서 거꾸로 25분…미 놀이공원 피해자에 “3.8억원 배상” 달 남극, 미국보다 먼저 차지할 계획 삐끗?…중국 ‘창어 7호’ 발사 연기 일본, ‘나가라 운전’에 골치…2031년부터 차량서 ‘딴짓 경보’ 울린다 ‘말차 열풍’ 부는데, 농부·어린 차나무가 없다…일본 차밭 80% 줄 듯 ‘백악관 문고리’ 35살 보좌관, 트럼프에게 “내겐 당신이 전부” 편지 ‘트럼프 추진’ 수도 한복판 시속 320㎞ 레이싱…신호등 여럿 없애 SKT의 미래 AI 전략…최고 모델보다 빠른 피드백과 개선이 승부처 고양이 4마리 던져 죽인 20대…수사중에도 "입양 원해요" 미 재무 “내일 대이란 경제적 D데이…최대 규모 금융 공세” 예고 스웨덴 ‘36.3도’ 이례적 고온에 1만명 시위…독일·영국도 기후위기 공방 15m 높이서 거꾸로 25분…미 놀이공원 피해자에 “3.8억원 배상” 달 남극, 미국보다 먼저 차지할 계획 삐끗?…중국 ‘창어 7호’ 발사 연기 일본, ‘나가라 운전’에 골치…2031년부터 차량서 ‘딴짓 경보’ 울린다 ‘말차 열풍’ 부는데, 농부·어린 차나무가 없다…일본 차밭 80% 줄 듯 ‘백악관 문고리’ 35살 보좌관, 트럼프에게 “내겐 당신이 전부” 편지 ‘트럼프 추진’ 수도 한복판 시속 320㎞ 레이싱…신호등 여럿 없애
최신

명지대 ‘Team_K’, 국제 건축 공모전 최종 후보에

Kyunghyang Shinmun ·
명지대 ‘Team_K’, 국제 건축 공모전 최종 후보에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건축대학 건축학전공 김다빈·김도현·권서린씨로 구성된 ‘Team_K’가 이탈리아 국제 건축 공모전 ‘올리베티 시어터’ 최종 후보로 뽑혔다고 이 대학이 24일 알렸다.

명지대는 “최종 후보작 ‘CINEMA PARADISO’는 이브레아가 품은 과거 올리베티 유산과 현재 주민들의 삶, 미래 등을 엮어내는 공간을 제안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유명 건축가 미켈레 데 루키 등이 심사했다.

이브레아는 201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산업도시다. 타자기로 유명한 올리베티가 1908년 이곳에서 창립됐다. 이 대학은 “(Team_K는) 기존 사회복지센터 부지의 역사적 맥락과 구조를 보존하면서, 극장과 주거·웰니스 기능이 결합된 다기능 복합 문화·교육 공간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Kyunghyang Shinmun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

Kyunghyang Shinmun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