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되는 이글스, 같은 곳을 향해!" 류지현 감독, 선수단과 프런트에 커피 선물…직접 정한 문구에 단합 의지 담았다 [오!쎈 대전]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지현 감독이 선수단과 프런트에 커피를 선물하며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한화는 지난 13일 "제15대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선임했다. 계약 규모는 3년 총액 20억원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류 감독이 구단이 목표로 하는 '지속 가능한 강팀으로의 성장'을 달성할 적임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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