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5천500억원' 숙대입구역세권 재개발 공략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구 숙대입구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재개발사업 수주에 도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용산구 갈월동 52-6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최고 40층, 5개동, 총 90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용산 정비창전면 제1구역 재개발, 용산역 전면 공원 지하공간 개발, 용산철도병원 부지 개발 등 용산 일대에서 추진해온 사업과 연계한 종합 개발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09 11:10 송고 2026년10월09일 11시1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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