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해외발 해킹 90%는 공격자 못 밝혀... IP 추적 한계
최근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공격이 잇따르는 가운데, 2024년 이후 발생한 해외발 해킹 사고 18건 중 16건(88.9%)은 공격 주체를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격에 사용된 인터넷주소(IP)로 접속 국가를 추정하는 데 그치면서 해킹 배후를 추적하는 데 한계를 드러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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