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ODM 투톱, 세계 투톱 됐다…코스맥스-콜마의 질주
세계적으로 K뷰티가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국내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인 코스맥스와 한국콜마가 세계 시장의 양강으로 올라섰다. 글로벌 ODM 시장 1위 기업인 코스맥스와 함께 지난해 3위였던 한국콜마가 2위 였던 이탈리아 인터코스를 추월한 뒤 격차를 더 벌려 글로벌 시장 ‘투 톱’으로 자리매김했다.23일 각사 홈페이지에 올라온 기업설명(IR) 자료에 따르면 이들 기업의 올해 2분기(4~6월) 매출은 코스맥스 7949억 원, 한국콜마 6064억 원(화장품 부문), 인터코스 4658억 원이었다. 특히 한국콜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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