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운동회가 끝이 아니다…中 기술표준 마련 박차
중국 베이징에서 닷새 동안 열린 세계 로봇운동회는 휴머노이드 기술의 가능성과 한계를 보여줬다. 달리고 뛰는 기본 능력은 빠르게 향상됐지만, 손과 눈을 함께 쓰는 복합 동작은 아직 미흡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런 가운데 중국은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주도권을 쥐기 위해 표준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 번째로 열린 이번 로봇 운동회는 지난 22일 개막식부터 인간의 세계신기록을 뛰어넘는 숫자들이 연이어 전광판을 장식했다. 첫날 100m 경주에서 중국의 '톈궁 울트라'가 9.39초로 우사인 볼트의 세계신기록인 9.58초를 뛰어넘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