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이 온다" 벌벌 떠는 중국 배드민턴...한첸시-한웨-왕즈이·천위페이까지 연쇄 격돌→깡그리 탈락 가능
[OSEN=정승우 기자] 세계선수권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휴식 대신 실전을 선택했다. 부상 복귀 후 곧바로 세계 정상에 오른 안세영은 중국 선전으로 이동해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한다.안세영은 오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에 출전한다. 대한배드민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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