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원은 아직" 부상 신인 하염없이 기다리게 될 줄이야…한화 외야, 평화는 언제쯤 찾아올까
[OSEN=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야 숙제는 언제쯤 풀리게 될까.한화는 지난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13으로 패하며 4연패에 빠졌다. 시즌 전적 49승60패3무가 되면서 8위로 내려앉은 한화는 9위 SSG(48승64패5무)와 경기차가 단 2.5경기가 됐다.선발투수 브루스 짐머맨이 2⅔이닝 5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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