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행·강선우·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3년새 3명 낙마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 2주 만에 자진 사퇴하면서 이른바 ‘낙마 잔혹사’가 반복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성평등부와 전신인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가 낙마한 인사는 김행·강선우·용혜인 후보자 등 최근 3년 새 3명째다. 용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관 후보자직을 오늘부로 내려놓고자 한다”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