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에게 10이닝 1안타로 꽁꽁 묶인 日…감독도 두 손 들었다 “투수 정말 훌륭, 韓 파워는 완전히 달랐다”
[OSEN=손찬익 기자] “파워가 완전히 달랐다. 거의 성인 야구 수준의 몸이었다”.일본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의 오카다 다쓰오 감독이 한국과의 전력 차이를 인정했다. 결승에서 단 1안타에 그치며 완봉패를 당한 뒤 한국 선수들의 압도적인 힘과 하현승(부산고)의 투구에 혀를 내둘렀다.일본 스포츠 매체 ‘스포츠호치’는 지난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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