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복귀 후 4경기 연속골→이제 6경기째 침묵' 손흥민, 9번 쏘고도 못 넣었다...LAFC도 또 무승부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의 침묵이 6경기째 이어졌다.
LAFC는 무려 34개의 슈팅을 퍼붓고도 한 골에 그치며 또 승리를 놓쳤다.LA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틀랜드 팀버스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2라운드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이로써 LAFC는 리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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