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폭탄에 무너진 강남 아파트..호가 폭락에 매물 쏟아져
[땅집고] 올해초 국민평형 전용 84㎡가 최고 42억 원까지 거래됐던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지난달 39억 원에 거래에 이어 최근에는 이보다 5억 원 넘게 낮은 33억7000만 원짜리 매물이 나와 있다. 압구정동 ‘신현대아파트’에서는 며칠 새 호가가 4억~5억 원씩 낮아졌고,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84㎡는 지난 6일 53억9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