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3-0 완파! 한국, 4강에서 숙명의 한일전…‘일본의 김연경’ 20세 초신성 넘고 3번째 금메달 도전 이어갈까
[OSEN=길준영 기자]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강에서 숙명의 라이벌 일본을 만난다.한국은 지난 20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열린 8강전에서 카자흐스탄에 세트 스코어 3-0(26-24, 27-25, 25-21) 셧아웃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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