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하나에 1만6000원”…일본·미국·프랑스보다 비싼 가격에 ‘한숨’
빵 하나 가격이 1만5000~1만6000원에 달하는 사진이 온라인에 확산하면서 “빵값이 너무 비싸다”는 반응이 쏟아졌다.최근 베이커리 가격이 잇따라 오르면서 이제는 빵 한 개만 골라도 식사 한 끼에 가까운 금액을 지급해야 한다는 지적이다.지난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빵집 가격 이게 맞아?”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는 1만5000원, 1만6000원에 판매되는 빵 가격표를 찍은 사진과 함께 “저걸 누가 사 먹음”이라고 적었다.게시물에는 하루 만에 조회수 7만5000여 회가 몰렸고, 1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누리꾼들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