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제주살이 9년’ 이런 불안 처음…“요즘 산책도 무서워”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제주에 거주 중인 배우 진재영이 최근 제주에서 잇따라 전해진 실종 사건에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진재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제주도의 밤 풍경을 담은 사진과 함께 “밤에는 잘 안 다니지만 요즘 제주도 뉴스는 산책도 좀 무섭다ㅠ”라고 적었다.평소 SNS를 통해 제주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해온 진재영이 최근 이어진 소식에 밤 산책조차 조심스러운 심경을 드러낸 것이다.최근 제주에서는 실종자들이 잇따라 숨진 채 발견됐다. 특히 5월 실종된 장미란 씨는 실종 약 3개월 만인 이달 24일 제주시 한림읍의 장기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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