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영화’로 일본 ‘여성 감독’의 길 연 1세대 감독…‘가네코 후미코’를 찍다 [플랫]
일본 1세대 여성 감독 하마노 사치영화 ‘가네코 후미코’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찾아하마노 사치 감독이 23일 서울 마포구 한 공간에서 경향신문과 인터뷰 후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공영화는 역사에서 잊힌 인물을 길어 올리기도 한다. 이준익 감독의 <박열>(2017)로 조선인 아나키스트 박열(1902~1974)과 그의 배우자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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