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누상동 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이 90분만에 진화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19일 낮 12시 10분께 서울 종로구 누상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9 14:04 송고 2026년09월19일 14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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