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저궤도 통신위성 0기…배경훈 “국산 발사체로는 목표 물량 다 못 올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한국판 스타링크’로 불리는 저궤도 위성통신망을 국산 발사체만으로 구축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발사체 개발 사업이 너무 늦은 것 아니냐”며 투자를 전면 확대하라고 했다. 배 부총리는 20일 이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현재 우리 위성 67기가 우주에 있는데, 대부분은 관측 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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