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칼리드와 美 빌보드 12주 차트인…첫 음원부터 터졌다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안효섭이 세계적인 R&B 가수 칼리드와 함께한 첫 공식 음원으로 미국 빌보드 라디오 차트에 12주간 이름을 올렸다.안효섭이 지난 5월 발표한 칼리드와의 협업곡 ‘Something Special’은 미국 음악 시장에서 꾸준한 성적을 기록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16일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에 따르면 ‘Something Special’은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차트에서 최고 34위를 기록했으며, 12주 연속 차트에 진입했다. 미국 라디오 방송 데이터를 집계하는 ‘미디어베이스 톱40’에서도 9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최고 32위에 올랐다.음원 스트리밍 성적도 눈에 띈다. ‘Something Special’은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미국’ 차트에서 최고 39위를 기록하며 톱40에 진입했다.미국 내 누적 라디오 송출 횟수는 약 1만3910회, 청취 노출 수는 약 1270만으로 집계됐다. 미국 유명 방송인 라이언 시크레스트가 진행하는 ‘아메리칸 톱40’을 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