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피가 다른 건 어쩔 수 없어” 발언에 MC들 충격 (오은영 리포트)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결혼 지옥’ 1순위 부부의 갈등이 부부 관계를 넘어 부모와 자녀 사이의 문제로 번진다. 첫째에게 다가가기 위해 애써왔다는 남편은 결국 관계 개선을 포기하겠다는 뜻까지 내비친다.1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85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1순위 부부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앞선 방송에서 두 사람은 1년 가까이 대화가 끊긴 결혼 생활과 남편의 취미, 음주 문제 등을 두고 팽팽한 갈등을 드러냈다.이번에는 남편과 첫째 아들의 관계가 수면 위로 떠오른다. 두 사람 사이에는 쉽게 메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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