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임신' 앤 헤서웨이, 우아한 만삭 패션 '디즈니 레전드' 등극 [Oh!llywood]
[OSEN=최이정 기자] 영화 '오디세이'로 전세계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43)가 셋째 임신 중에도 독창적인 임산부 패션과 함께 디즈니 레전드로 전격 등극했다.앤 해서웨이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카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D23: 디즈니 팬 이벤트’에 깜짝 등장했다. 지난 6월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렸던 그는 만삭에 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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