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김영옥·나문희 위해 새벽 5시부터 대기실 꾸며…“건강이 1순위”
아이유가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김영옥과 나문희를 위해 새벽부터 대기실을 꾸미고 간식과 선물을 직접 준비했다. 촬영 중에는 감독에게 두 배우의 건강과 컨디션을 최우선으로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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