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KPGA ‘신설 대회’ 어메이징크리 오픈 이틀째 선두
배용준(26·CJ)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설 대회인 어메이징크리 오픈(총상금 7억 원)에서 이틀째 선두를 달렸다.배용준은 9일 충남 당진시 플라밍고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한 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이틀 연속 6언더파를 기록한 배용준은 중간합계 12언더파 128타로 단독 선두를 달렸다.공동 2위 김용태, 브랜던 케왈라마니(미국·이상 8언더파 132타)와는 4타 차다.2022년 KPGA투어 신인왕 출신의 배용준은 개인 통산 2승을 기록 중이다. 그는 지난해 5월 K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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