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48점 폭격! '다시 우생순' 韓 여자 핸드볼, 홍콩에 32점 차 압승...8년 만의 'AG 정상 탈환' 첫 단추 끼웠다
[OSEN=고성환 기자] 한국 여자 핸드볼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32점 차 대승을 거뒀다.조용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여자 핸드볼 라운드로빈 1차전에서 홍콩을 48-16으로 격파했다. 전반을 24-8로 마친 데 이어 후반 들어 더욱더 격차를 벌리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