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세이프가드] ③ “대출 된다”는 AI 오답 잡는다…셀렉트스타의 'AI 안전검사' 현장
인공지능(AI) 경쟁의 기준이 모델의 성능만으로 결정되던 것에서 실제 서비스의 신뢰성과 안전성까지 검증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AI를 얼마나 잘 만드느냐'를 넘어 '얼마나 믿고 쓸 수 있게 만드느냐'를 둘러싼 경쟁이 시작됐다. 전자신문은 민간 AI 신뢰성 평가기업 셀렉트스타와 국가 차원의 AI 안전평가 체계를 구축하는 인공지능안전연구소를 찾았다. 기업이 실제로 사용하는 AI 서비스를 대상으로 맞춤형 평가와 레드티밍을 통해 취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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