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희, 테니스에 푹 빠지더니 더 어려졌네..청량 동안 미모 “설레는 하루”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고원희가 운동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고원희는 25일 개인 채널에 “일주일 중 설레는 하루”, “화장하고 나온 지 10분 만에 녹아내림.. 가을 언제 와?”, “코치님이 선물해 주신 머리끈. 난 머리가 짧으니 액세서리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고원희는 무더운 날씨에도 테니스를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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