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김선빈 뽑았는데 또 김선빈, 그런데 소름은 지금부터…19년 차이인데 생일부터 지명 순위까지 똑같다
[OSEN=손찬익 기자] 이름만 같은 게 아니었다. 한자 이름도, 생일도 똑같다. 심지어 프로 입단 당시 지명 순번과 지명 구단, 투타 유형, 혈액형까지 같다. 이쯤 되면 단순한 우연이라고 하기에도 놀라울 정도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에 또 한 명의 ‘김선빈’이 등장한다.KIA는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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