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해결되면 지시 안 따를 것”···‘노조 가입’ 이주노동자 잇단 계약해지 논란
자동차부품 업체 ‘일강’ 이주노동자 조합원 13명 계약 종료노조 “체류 자격 악용한 표적 탄압”···특별근로감독 촉구20일 전북 전주 전북도청 앞에서 민주노총 금속노조 전북지부와 전북지역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일강의 이주노동자 계약해지에 항의하며 노동기본권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 김창효 선임기자전북 김제의 자동차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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