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었던 시간" '군 복무·3년의 기다림'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 출신 쳄피언, 연장 끝 통산 3승 달성[골프존 오픈]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준비된 자' 신상훈(28·PXG)이 공백기를 이겨내고 통산 3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일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 OUT, IN 코스(파71·7109야드)에서 열린 KPGA 투어 '골프존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신상훈은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를 기록, 정찬민(2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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