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경찰개혁 박차…사건 암장 등 6대 폐단 뿌리 뽑아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경찰 개혁에 나서겠다고 26일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경북 안동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경찰개혁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국민도 대통령도 지금은 경찰개혁이 매우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문제를 제기하는 점에서 한마음이다. 민주당이 챙기겠다”고 했다. 그는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사건 허위 종결을 언급하며 “제식구 감싸기, 사건 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