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은 텅텅 비었는데 앉을 자리가 없다?’ 엉망진창 AG 운영, 한국 농구팬들도 피해본다 [아시안게임]
[OSEN=서정환 기자] 경기장은 텅텅 비었는데 막상 앉을 자리가 없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정식 개막을 하기도 전에 말썽이다. 가장 먼저 시작한 남자농구 종목에서 벌써부터 운영의 문제점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11일(한국시간) 일본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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