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정원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行...실종자 수색 지원
네팔 대홍수로 현지에서 수력발전소 건설 업무를 하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들이 실종된 가운데,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29일 현장 대응을 위해 네팔로 떠난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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