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33세 간판 송세라, 개인전 첫 ‘금빛 찌르기’
세계선수권 개인전 금메달은 두 개였다. 올림픽 단체전 은메달과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도 있었다. 하지만 유독 국제종합대회 개인전 정상과는 인연이 없었다. 한국 여자 에페 간판 송세라(33·부산광역시청)가 마침내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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