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난동, 남의 일 아니다”···대전경찰, 대전역·번화가 집중 순찰
백동흠 청장, 대전역·으능정이거리 현장 점검다음달 15일까지 특별 경찰활동백동흠 대전경찰청장(왼쪽)이 16일 대전역을 찾아 경찰력 배치와 순찰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대전경찰청 제공최근 인천의 한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으로 시민 불안이 커지자 대전경찰청이 모방·유사범죄 예방을 위한 특별 경찰활동에 나섰다.백동흠 대전경찰청장은 16일 대전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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