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최초 월드컵 멀티골 꽃미남" 조규성, 유럽 떠나 日 갈까..."연봉 26억, J리그 마치다 영입 나선다"
[OSEN=고성환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28, 미트윌란)이 이대로 유럽 생활을 끝내게 될까. 그가 일본 J리그 마치다 젤비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다.일본 '스포츠 호치'는 16일(한국시간) "J리그1 마치다가 한국 대표팀의 '꽃미남 공격수' 영입에 나선다. 조규성 영입으로 득점력 강화를 노린다"라고 보도했다.매체는 "조규성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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