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정' 맞설 대응책 될까…'예비 무형유산' 목록 만든다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우리 전통의 맥을 잇고 있으나,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무형유산이 '예비 무형유산'으로 관리될 전망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우리 전통의 맥을 잇고 있으나,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무형유산이 '예비 무형유산'으로 관리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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