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화] “유비와 원술이 피 터지게 싸우고, 그 사이에 여포는 다른 마음을 품게 될 것입니다”
14-14: 구호탄낭, 유비와 원술의 싸움 다음 날, 현덕 이 사신을 허도로 돌려보내며 은혜에 감사하는 표문을 지어 준다. 아울러 조조 에게 보내는 회신을 들려준다. 단지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도모해 보겠노라는 말만 전하게 한다. 사신이 돌아가 조조 를 만나서 현덕 이 여포 를 죽이지 않은 일을 알려 준다. 조조 가 순욱 에게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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