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나만 나이 들었네.. 김사랑, 49세 맞아? 뉴욕서도 방부제 미모
[OSEN=김수형 기자] 배우 김사랑이 시간이 멈춘 듯한 비주얼로 뉴욕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SNS에 “뉴욕 첫끼! 시차적응 버티기!”라는 글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보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사진 속 김사랑은 뉴욕의 빌딩숲이 한눈에 들어오는 레스토랑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 의상에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로 별다른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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