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선물하기’ 10代에선 독점 구도 흔들
카카오의 주력 사업 모델인 ‘선물하기’의 독점 구도가 10대 이용자 사이에선 흔들리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앞서 중·고교생들이 카카오톡보다 인스타그램을 더 많이 쓴다는 조사 결과도 있었는데요. 카카오의 주가가 부진한 것이 단지 AI(인공지능) 사업의 성과 문제 때문만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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