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3억 450만 파운드 쓰고도 최하위→리버풀 '에이스' 영입전 OUT 토트넘 어쩌나…코디 각포, 맨시티 이적 가능성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충격이다. 토트넘(잉글랜드)이 3억 450만 파운드(약 5600억원)를 쓰고도 웃지 못했다. 코디 각포(리버풀) 영입전에서도 눈물 흘리고 있다. 영국 언론 '팀토크'는 30일(이하 한국시각) '각포가 토트넘 대신 맨시티(잉글랜드) 이적을 추진하기로 한 결정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각포는 2023년 1월 아인트호벤(네덜란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