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 후계자, '7번' 이강인이 아니다? 깜짝 후보 급부상..."10번 바에나가 뒤 이을 수도"
[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도 잘했지만, 더 잘한 선수가 있었다. 환골탈태한 알렉스 바에나(25, 이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앙투안 그리즈만(35, 올랜도 시티)의 후계자로 거론되고 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0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라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세비야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