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6개 해역서 이례적 동시훈련… 대만·美·日에 경고장 날렸다
중국군이 지난 12일부터 동북부 보하이해부터 서해를 거쳐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 이르는 6개 해역에서 실사격을 포함한 대규모 군사훈련을 시작했다. 중국군이 사실상 자국 국토 전 해안 지역에서 대규모 훈련을 벌이는 것은 이례적이다. 대만의 독립 추진 움직임을 압박하는 동시에 유사시 외부 세력의 개입에 대한 대비에도 착수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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